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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이동 커리어전환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합격하여 제조업 대기업 생산기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무와 지역 모두에서 불편한 점이 있어 추후 타 회사로 이직하거나 내부 직무이동의 기회가 있다면 활용하여 이동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생산기술 직무인지라 다른 직무로의 이동이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하고싶은 일은 r&d, 설계 직무인데 생산기술에서 이러한 연구직으로 직무를 이동할 수 있을지, 야간석사라도 도전해보는것이 나을지 이런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2026.02.21
답변 7
- 유유연한검정해삼에스엘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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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현재 맡고 계신 업무가 생기 쪽이시다보니, R&D나 설계 직무로의 이동을 고민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사내 직무 이동제도를 이용하시는 부분이겠지만, 실제로는 회사 내 업무적으로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조금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재직 중이신 곳에서 경력을 쌓으시면서 타 회사 경력직 R&D로도 도전을 해보시는 게 가능할 것도 같고, 퇴사 후 정석 2년 테크인 석사 과정을 밟으시고 이직을 준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후자의 경우 위험 부담이 커 보이고 야간 석사가 R&D 직무에서 다소 과소 평가될 수 있는 가능성도 염두에 두시는 등 고려할 것이 많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재직 중이신 곳이 그래도 제조업-대기업이신 만큼, 사내 이동 제도를 활발히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입사하신지도 얼마 되지 않았던 만큼 중고 신입으로의 이직 기회도 충분히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업에 집중하면서 이직을 동시에 준비하시는 과정은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고 힘들 수 있겠지만, 도전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감내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앞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면서 직무변경을 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생기에서 설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당사만 보더라도 그런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처음에는 설계 툴을 다루는데 힘이들 순 있겠지만 이건 시간문제라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조업 대기업 생산기술에서 근무 중이시면서 직무와 근무지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계시군요. 생산기술은 현장 중심의 업무 특성상 R&D나 설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어렵기 때문에 내부 직무이동도 쉽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회사 규모가 크다면 일부 연구개발, 설계 부서로의 이동 기회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며, 이 경우 현장 경험과 문제 해결 사례, 공정 이해 능력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장기적으로 R&D나 설계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야간 석사나 관련 교육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석사를 통해 연구 경험, 논문,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쌓으면 내부 이동뿐 아니라 외부 이직에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학업과 현장 업무를 병행해야 하므로 시간과 체력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결론적으로, 당장 내부 이동은 제한적이지만 현 직무에서 성과를 쌓으면서 동시에 석사/연구 경험을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입니다. R&D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면 계획적으로 역량과 네트워크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생산기술 직무에서의 경력이 보다 쌓이기 전에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R&D, 설계 직무로의 이직을 추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시도할 경우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수행 중인 직무 내용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부각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생산기술 직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축소되므로 올해 안에 희망 직무로 이직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는 본인의 커리어에 있어 생산기술 직무 경력이 매우 적으므로 이직에 있어 불리한 요소가 적습니다. * 야간 석사의 경우 현업과 병행함에 있어 상대적으로 힘든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R&D원하시면 석사추천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생산기술에서 R&D 설계로 내부 이동은 쉽지 않지만 2-3년 실무 경험 쌓고 야간석사 도전하면 가능성 열립니다. 대기업 생산기술 경력은 이직시 연구직 지원에 큰 자산이니 현직에서 공정개선 프로젝트 적극 참여하세요. 타회사 이직도 같은 제조업 R&D로 노려보세요 학위와 실적이 관건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생산기술에서 R&D나 설계로의 직무 전환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현직자 입장에서 짧고 명확하게 조언해 드릴게요. 1. 생산기술의 강점 활용 설계나 R&D 부서에서는 **'양산 가능성'**을 아는 설계자를 매우 선호합니다. 현재 계신 곳에서 공정 프로세스와 현장의 한계를 몸소 익히세요. 이것이 추후 설계 직무로 이동할 때 본인만의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2. 야간 석사 고민 단순히 학위가 목적이라면 신중해야 합니다. R&D는 실무 역량만큼이나 전공 깊이를 중시하므로, 직무 연관성이 높은 세부 전공을 택해 야간 석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직 시 전문성을 입증하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3. 내부 이동 및 이직 전략 사내 직무 전환: 사내 공모 제도가 있다면 적극 활용하세요. 현 회사의 제품 이해도가 높다는 점이 큰 가산점입니다. 직무 역량 보완: 설계 툴(CAD/CAE 등) 숙련도를 높이고, 현재 공정에서 개선했던 경험을 '설계적 관점'으로 정리해 두세요. 신입 시기에는 누구나 직무 고민을 합니다. 지금의 현장 경험이 미래의 유능한 연구원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거예요.
댓글 1
코코코돌작성자2026.02.19
현실적으로 생기에서 연구직으로 사내 직무전환 가능성이 있나요? 석사후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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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성한 컴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취준을 하고있는데 인턴경험, 전공관련 대외활동, 수상경력, 자격증이 전무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보다 뭐라도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과 그나마 전공 관련 어필할 수 있는 것이 학부때 수강했던 임베디드 과목의 프로젝트라 이 역량을 강화하고자 임베디드 sw 부트캠프에 지원해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점 - 우수수료생 혜택(코테, 서류 면제) - 프로젝트 경험 +1 - 임베디드 관련 전공 공부 단점 - 6개월 간 하루 7~8시간 교육 - 교육 장소까지 왕복 3시간 - 커리큘럼이 학부때 수강한 강의와 유사함 제 목표는 빠른 취업인데, 바로 취업에 도전하자니 아무런 스펙이 없는 것이 걸립니다. 부트캠프를 수료하는 게 취업에 도움이 될 지, 있는 경험을 최대한 쥐어짜서 취업 혹은 인턴 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을지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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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a매치 금융공기업 인턴 경력뿐인 취준생입니다. 취준만 3년째인데 계속 면접에서 탈락하고 있습니다. 공제회, 지역인재7급, 일반직 7급공무원, 일반공기업, 시중은행, a매치 공기업, b매치 공기업까지 지방사람이라 돈이 계속 깨지지만 어디하나 걸리라는 심정으로 나올때마다 가서 시험치는데 매번 면접에서 계속 탈락합니다. 면접 컨설팅에만 쓴 비용이 500넘습니다. 이번엔 될거라고 믿고 이번에도 시중은행이랑 제가 인턴한 공공기관 사설 면접 컨설팅을 받았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인턴하면서 타지에서 한다고 돈도 못모으고 모은걸 다쏟아부어도 매번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cfa 같은 우대자격증도 있고 해당기관 인턴 재직때 해당기관 유튜브 메인 홍보 모델로도 활동해서 버젓이 공식 채널에 제가 썸네일로 나오는 영상도 있고 이런 특이한 경험이 있음에도 안뽑히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제는 필기공부 다시하기도 지치는데 대체 제가 뭘 어떻게 다 고쳐야 붙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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